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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을 이겨야 송어를 잡는다.
민물생선의 귀족, 송어와 한 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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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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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터 천공

  • 작성자 이*우
  • 등록일 2026-01-12

​텐트터엔 송어가 숨을곳이 너무 많습니다. 

입구쪽 공간,상류쪽 공간,산쪽 공간  

그 공간이 송어들이 숨어있기에 딱 좋죠.

요 몇년은 텐트터만 주로 다녔는데 해마다 반복이 되니 

더 비싼 돈 내고 텐트터를 들어갈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이번 주말에 들더군요.

얼음낚시 얼마 안하신 분들은 그런것도 전혀 모르시고 텐트터 들어오겠지만

주최측도 저희도 다 알잖아요. 방류한 송어 거기에 많다는거.

그러니 그걸 잘 아는분들은 송어가 너무 안보이면 그곳에 구멍을 뚫으려 하는거고, 뚫지못하게 하는 

관리인과 다툼도 종종 벌어지구요. 잡으려고 온 사람은 잡는데 최선을 다하는겁니다.

송어를 지키려고 일부러 천공안하다면 할말 없지만,그게 아니라면 계속 그로 인해 빈번한 다툼이 발생하게됩니다.

분명 주최측도 송어 숨으라고 방류하는게 아니라 잡으라고 하시는거잖아요.

얼음이 약하다는 명분을 대실지는 모르겠지만, 그정도로 약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평창은 개인천공도 가능했죠. 얼음이 약한 경기권에서는 금지들 했지만요.

입구쪽에 한라인, 상류쪽에 두라인. 산쪽에 두라인정도만 뚫어서 괴롭혀주면 그 송어들이 텐트쪽으로 

다시 들어가서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추억을 쌓게 될겁니다.

요 며칠 추위로 강해지는 얼음판에 지금보다 훨씬 많은 포인트가 생길수있게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