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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을 이겨야 송어를 잡는다.
민물생선의 귀족, 송어와 한 판 승부!
민물생선의 귀족, 송어와 한 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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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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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도 손님이 줄어든다는데왜 화천과 홍천에 밀리는지 충분히 알고 있을터인데 매년 개선은 안하고 그대로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지자체 예산이 적어서 뭐 그렇다?
아무리 지자체가 아니라 주민들이 모아서 한다고 하지만 개선이 되어야 소문이 더 잘 돌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지요
1. 송어 방류는 도데체 왜 매년 줄어드는건지 방류를 정말 미친척 하고 해보십시오. 송어가 안나와서 나눔 받으려고 사람들이 그렇게 줄을 많이 서있을지요
2. 송어를 안잡아야 송어 방출된 마릿수 계산해서 송어를 적게 넣으려는건지 천공한거보면 송어들이 천공 안된 부분에 다 스쿨링 되어있고 안전을 위해 그렇다? 얼음 두께가 엄청난데 폐장 몇일 앞두고 이제서야 잡아가라고 천공을 하는건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3. 방류를 적게 할거면 타 행사처럼 입장료를 적게 받아야 맞는거지요4. 서비스 낚시도 엄연히 돈을 지불하고 하는건데, 이건 뭐 마을주민들이 하는 행사여서 서비스 낚시만 시작하면 금지된 훌치기 낚시를 그렇게 하는데 왜 매년 개선이 안될까요? 동네주민 지인이라 눈감아주는것도 한두번이지요. 그렇게 안할꺼면 타 행사처럼 서비스 낚시를 무료로 하던지 안되겠다 싶으면 강하게 제한을 하던지 해야지 맞는거 아닐까요?
분명히 듣고 보는게 있어서 왜 그런지 알고 있을거인데 개선을 안하고 그대로 하는게 참 안타깝네요. -
송어를 잡는건지 닭을 잡는건지..송어 잡자고 간 4인가족 춥고 송어도 안잡혀 배고픈던차 행사장 닭꼬지 믿지 않는 우리가족 2개만 시켜 뇸뇸 거려봅니다.. 송어 잡자고 돈내고 와서 닭꼬지추가...십원짜리빵..라면까지 시켜 호호 불며 먹으니 추위도 사라지고 안잡히던 송어에 대한 분노도 가라앉더군요..확실히 행사도 좋지만 좋은 먹거리가 있으면 가족끼리 좋은추억 쌓고 외식했다 생각하며 기분좋은 외출이었단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행사 준비도 힘드셨을텐데 좋은 업체 선정까지 해주셔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당~ 다음에는 물고기 더 많이 풀어주시궁~ 못잡는분들..선물같은 송어도 준비해주시궁...닭꼬지아부디...꼭좀 다시 델꾸와주심 느므느므 좋겠습니당~♡ -
얼음낚시 행사안내 및 진행의 문제안녕하세요.
이번 평창송어축제에 수원에서 2월 5일 새벽에 출발해 입장한 이용자입니다.
홈페이지에는 ‘메탈견지 금지'로 안내되어 있어
그 전날쯤 안내전화 통해 스푼사용 가능에 대해 물었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입장 후 현장에서 진행요원이 제가 준비해온 15~20g짜리 트레블훅이 달린 스푼을 보더니 이것은 바다용 스푼이지 스푼이 아니라며 금지 품목인
메탈지그에 해당한다고 사용을 제한했습니다. 심지어 기타 준비해 온 마이크로 스푼들도 트레블 훅이 달려 있다는 이유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준비된게 이것뿐인데 어떻하느냐 했더니 저기 파니까 가서 행사장 스푼을 또 사라더군요. 그 과정에서 논쟁으로
가장 중요한 피딩타임을 놓쳐 정상적인 이용이 어려웠습니다.(저와 같이 온 가족 1명 포함)
스푼의 훅 형태 제한이나 무게 제한은 사전에 공지된 내용이 아니었고,
입장 후에 행사진행요원의 낚시 상식과 맞지않는 개인적인 판단(스푼과 메탈지그를 규정짓는 것은 훅의 형태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으로 공지에도 없는 낚시 규칙이 적용되면서 준비한 장비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이용자 입장에서 사전 고지 없는 이용 제한으로 인한
서비스 이용 장애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최소한의 설명과 사과, 그리고 적어도 입장료에 대한
합리적인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
송어축제~~~몇년 동안 송어축제 다니면서 이번 먹거리가 가장 최고네요. 송어가 안잡혀서 속상해 하던 아이들이 십원빵과 닭꼬치 먹는다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먹거리가 입찰이라고 들었는데 내년에도 또 이업체가 들어왔으면 좋겠네요.항상 먹거리가 별로였는데 이번 년도 에는 만족스럽습니다.~~^^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축제였습니다.워낙 인기가 많은 축제라고 하여 주말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평일아침 일찍 방문을 하였습니다. 주차는 평일이라 그런지 차를 댈 수 있는 곳이 많아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매표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들을 데리고 두 가족이 갔는데 매표소 얼음낚시 창구 위 큰 플래카드에 "초등학생 이하 보호자 동반입장 가능"이라고 되어있어서 초등학생 두 명의 입장권을 구입하고 어른들은 낚시를 안하겠다고 해서 그냥 보호자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초등학생들은 보호자 동반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위에 멀쩡히 초등학생 이하 보호자 동반입장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초등학생 "이하"라는게 초등학생은 포함이 안되고 초등학생 아래부터를 말하는거라는 이상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라는건 초등학생을 포함해서 그 아래를 말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러더니 어떤 여성분이 안에서 나와서 홈페이지에 미취학 아동만 보호자 동반이라고 나와있다길래 여기 방문한 사람이 매표소 위에 안내문을 보고 매표를하지 홈페이지를 보고 매표를 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여기에는 그럼 왜 이렇게 안내문을 써놨냐고 했더니 지금까지 이걸가지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며 오히려 저희를 이상하다는 듯이 얘기를 했습니다. 기분이 많이 상했지만 아이들도 있고 무조건 안된다는데 뭐 달리 방법도 없고 초등학생 아이들만 들여보낼 수는 없어서 성인들까지 표를 끊고 입장을 했습니다. 얼음낚시를 하는데 2시간내내 송어 입질조차 없어서 재미가 없으니 아이들이 놀이기구 이용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종합권을 끊어서 놀이시설 이용하러 갔는데 이용객이 많을 때는 일부 인기가 많은 시설은 횟수 제한이 있다고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일이라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도 바퀴8개달린 차 타는건 1회, 큰 튜브에 앉아서 타는건 2회만 가능하고 사람이 별로 없는데도 더는 탑승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종합권을 왜 끊었나 싶더군요. 아이들도 너무 아쉬워하고 같이간 어른들도 황당해하며 축제장을 나왔습니다. 오면서 다 같은 얘기를 합니다. "그냥 한 번 와봤으면 됐다." 강원도민으로서 매년 꾸준히 갈만한 축제로 느껴졌으면 좋았을텐데 우리가족과 같이 간 가족에게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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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축제 기대가 컸나봅니다평창 송어축제 큰기대갖고 방문했는데 너무실망하고 돌아왔습니다. 3시간가량 추위에 떨었는데 송어가 없는지 잡는분들도 없고 트레일러가 오고있다는 방송만 반복적으로 나오고 방류는 해주는지 알수도없습니다. 그냥 앞에 산송어 구매해서 드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실내낚시가 더 나았겠지 싶네요. 다시 올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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