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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을 이겨야 송어를 잡는다.
민물생선의 귀족, 송어와 한 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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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도 손님이 줄어든다는데

  • 작성자 조*배
  • 등록일 2026-02-13

왜 화천과 홍천에 밀리는지 충분히 알고 있을터인데 매년 개선은 안하고 그대로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지자체 예산이 적어서 뭐 그렇다? 

아무리 지자체가 아니라 주민들이 모아서 한다고 하지만 개선이 되어야 소문이 더 잘 돌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지요

 

1. 송어 방류는 도데체 왜 매년 줄어드는건지 방류를 정말 미친척 하고 해보십시오. 송어가 안나와서 나눔 받으려고 사람들이 그렇게 줄을 많이 서있을지요

2. 송어를 안잡아야 송어 방출된 마릿수 계산해서 송어를 적게 넣으려는건지 천공한거보면 송어들이 천공 안된 부분에 다 스쿨링 되어있고 안전을 위해 그렇다? 얼음 두께가 엄청난데 폐장 몇일 앞두고 이제서야 잡아가라고 천공을 하는건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3. 방류를 적게 할거면 타 행사처럼 입장료를 적게 받아야 맞는거지요
4. 서비스 낚시도 엄연히 돈을 지불하고 하는건데, 이건 뭐 마을주민들이 하는 행사여서 서비스 낚시만 시작하면 금지된 훌치기 낚시를 그렇게 하는데 왜 매년 개선이 안될까요? 동네주민 지인이라 눈감아주는것도 한두번이지요. 그렇게 안할꺼면 타 행사처럼 서비스 낚시를 무료로 하던지 안되겠다 싶으면 강하게 제한을 하던지 해야지 맞는거 아닐까요?

 

분명히 듣고 보는게 있어서 왜 그런지 알고 있을거인데 개선을 안하고 그대로 하는게 참 안타깝네요.